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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뜻하는 히브리어, 베리트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 기도로 연결됩니다

매일 아침 같은 말씀을 읽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요. 기도가 하루하루 쌓일수록 두 사람의 믿음 나무도 함께 자랍니다.

왜 베리트인가요?

바쁜 일상 속에서
기도는 자꾸 뒤로 밀립니다

하나님과의 소중한 약속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도 바쁜 하루에 쉽게 잊히곤 합니다. 혼자 지키려 하면 오래가기 어렵고, 신앙의 여정은 함께 걸을 때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베리트는 두 사람의 기도를 하나로 잇습니다

베리트는 ‘언약’을 뜻하는 히브리어입니다. 오늘의 말씀 카드로 하루를 열고, 초대 코드로 사랑하는 사람과 연결해 보세요. 서로의 기도가 동행 캘린더에 쌓이고, 기도할 때마다 자라나는 믿음 나무가 두 사람의 동행을 눈으로 보여줍니다.

베리트를 만든 이나영

만든 사람

이나영

베리트 기획자 / 작가

이렇게 사용해요

세 단계면 함께 기도를 시작할 수 있어요

  1. 앱을 설치하고 시작해요

    설치하면 오늘의 말씀 카드와 다섯 가지 기도 주제가 준비되어 있어요. 회원가입 후 바로 첫 기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사랑하는 사람과 연결해요

    초대 코드를 파트너에게 보내 두 사람을 연결하세요. 서로의 기도와 묵상을 동행 캘린더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3. 매일 기도하며 나무를 키워요

    기도할 때마다 나의 믿음 나무가 자라납니다. 새싹에서 큰 나무로, 일주일 동안 기도한 만큼 열매도 맺혀요.

믿음 나무가 자라는 베리트 앱 홈 화면 — 열매 맺힌 나무와 일주일 기도 기록

핵심 기능

말씀부터 기도까지, 두 사람의 신앙을 한 곳에서

두 사람의 성장

자라나는 믿음 나무

매일 기도할 때마다 나무가 자라나요. 새싹에서 무성한 나무로, 일주일간 기도한 만큼 열매가 맺히며 영적 성장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사용법 보기

매일의 묵상과 기도

오늘의 말씀 카드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세요. 감사, 인도하심, 평안, 중보기도, 사명과 비전 — 다섯 가지 주제가 매일의 기도를 안내해요.

사용법 보기

기도 챌린지

21일, 30일, 50일, 100일 기도 챌린지에 도전하세요. 매일 말씀과 기도문이 제공되어 꾸준한 기도 습관을 만들어 갑니다.

사용법 보기

함께하는 기도 동행

혼자가 아닌 둘이서. 초대 코드로 연결하면 서로의 기도 제목을 보며 함께 기도할 수 있어요. 연인도, 부부도, 믿음의 친구도 좋습니다.

사용법 보기

동행 캘린더

기도한 날은 하트로, 묵상을 기록한 날은 점으로 표시됩니다. 한 달, 일 년의 기도 여정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어요.

사용법 보기

평안한 묵상 음악

기도 시간에 잔잔한 피아노 찬양이 자동으로 흘러나옵니다. 익숙한 찬양 선율이 마음을 고요하게 이끌어 줍니다.

사용법 보기

이용 후기

베리트를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

지금 베리트와 함께 기도하는 사람들273

  • 서로 다른 도시에 살아서 매일 얼굴 보긴 어려운데,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고 캘린더에서 오늘도 기도했구나 확인하는 게 위로가 돼요. 떨어져 있어도 이어져 있는 느낌이에요.

    수현

    장거리 연애 중

  • 믿음 나무 키우는 재미로 매일 열게 됩니다.

    박성진

    앱스토어 리뷰

  • 결혼하고 각자 신앙생활만 하다가, 이제 부부가 같은 기도 제목을 나눠요. 아내가 무엇으로 기도하는지 알게 되니까 대화도 더 깊어졌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한 흔적이 캘린더에 쌓이는 걸 보면, 우리가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걷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저희 부부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앱이 됐습니다.

    H.J.

    신혼부부

  • 예식 준비하면서 정신없이 바빴는데, 하루에 한 번은 같이 멈춰서 기도하게 돼요. 결혼 전에 이 습관을 들인 게 정말 감사해요.

    J&E 커플

    결혼 준비 중

  • 화면이 예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오래 쓰게 되네요.

    지원

    앱스토어 리뷰

  • 청년부 수련회에서 만나 사귀게 됐어요. 연애하면서도 신앙 안에서 함께 자라고 싶었는데, 매일 말씀 카드로 하루를 시작하는 게 그 마음을 지켜줘요.

    은비

    청년부에서 만난 커플

  • 함께 기도 주제를 정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니, 다투고 나서도 먼저 마음을 풀게 돼요.

    민준·서연

    교제 2년 차

  • 기도할 때 잔잔한 피아노 찬양이 흘러나오는 게 좋아요.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하루를 차분하게 정리하게 됩니다.

    최다은

    앱스토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