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베리트인가요?
바쁜 일상 속에서
기도는 자꾸 뒤로 밀립니다
하나님과의 소중한 약속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도 바쁜 하루에 쉽게 잊히곤 합니다. 혼자 지키려 하면 오래가기 어렵고, 신앙의 여정은 함께 걸을 때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베리트는 두 사람의 기도를 하나로 잇습니다
베리트는 ‘언약’을 뜻하는 히브리어입니다. 오늘의 말씀 카드로 하루를 열고, 초대 코드로 사랑하는 사람과 연결해 보세요. 서로의 기도가 동행 캘린더에 쌓이고, 기도할 때마다 자라나는 믿음 나무가 두 사람의 동행을 눈으로 보여줍니다.

만든 사람
이나영
베리트 기획자 / 작가
이렇게 사용해요
세 단계면 함께 기도를 시작할 수 있어요
앱을 설치하고 시작해요
설치하면 오늘의 말씀 카드와 다섯 가지 기도 주제가 준비되어 있어요. 회원가입 후 바로 첫 기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연결해요
초대 코드를 파트너에게 보내 두 사람을 연결하세요. 서로의 기도와 묵상을 동행 캘린더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매일 기도하며 나무를 키워요
기도할 때마다 나의 믿음 나무가 자라납니다. 새싹에서 큰 나무로, 일주일 동안 기도한 만큼 열매도 맺혀요.

핵심 기능
말씀부터 기도까지, 두 사람의 신앙을 한 곳에서
이용 후기
베리트를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
지금 베리트와 함께 기도하는 사람들273명
서로 다른 도시에 살아서 매일 얼굴 보긴 어려운데,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고 캘린더에서 오늘도 기도했구나 확인하는 게 위로가 돼요. 떨어져 있어도 이어져 있는 느낌이에요.
수현
장거리 연애 중
믿음 나무 키우는 재미로 매일 열게 됩니다.
박성진
앱스토어 리뷰
결혼하고 각자 신앙생활만 하다가, 이제 부부가 같은 기도 제목을 나눠요. 아내가 무엇으로 기도하는지 알게 되니까 대화도 더 깊어졌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한 흔적이 캘린더에 쌓이는 걸 보면, 우리가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걷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저희 부부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앱이 됐습니다.
H.J.
신혼부부
예식 준비하면서 정신없이 바빴는데, 하루에 한 번은 같이 멈춰서 기도하게 돼요. 결혼 전에 이 습관을 들인 게 정말 감사해요.
J&E 커플
결혼 준비 중
화면이 예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오래 쓰게 되네요.
지원
앱스토어 리뷰
청년부 수련회에서 만나 사귀게 됐어요. 연애하면서도 신앙 안에서 함께 자라고 싶었는데, 매일 말씀 카드로 하루를 시작하는 게 그 마음을 지켜줘요.
은비
청년부에서 만난 커플
함께 기도 주제를 정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니, 다투고 나서도 먼저 마음을 풀게 돼요.
민준·서연
교제 2년 차
기도할 때 잔잔한 피아노 찬양이 흘러나오는 게 좋아요.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하루를 차분하게 정리하게 됩니다.
최다은
앱스토어 리뷰